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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시즌 보내고 귀국한 이정후[포토]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야구에 진심이네..."제 방에서 새벽 3시까지 스윙했어요" 사령탑도 인정
"SF 팬 고통스럽지만, 이정후 희망 준다" 팬클럽 열광 美 조명…시즌 피날레 '3안타' 대폭발 보답
'NL 3루타 3위!' 이정후, ML 첫 풀타임 마치고 30일 귀국
롯데 '윤-나-고-황-손' 단체 성장통, 부산의 봄이 찾아 오기엔 부족했다
'방출→부활 날갯짓' 김하성, '최종전 무안타' 다사다난 2025시즌 마감…ATL서 가치 증명
'안타-안타-안타' 이정후, 시즌 최종전 유종의 미…팀 내 타격 1위+NL 3루타 3위 마감
'적수가 없다'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남부리그 우승…'홈런·타점 1위' 한동희 2관왕
'3안타→2삼진' 이정후, 4G 연속 안타 불발…시즌 타율 0.263
"KS 7차전이라고 생각했다" 한화전 앞둔 염경엽 감독, 매직넘버 '3'까지 줄였지만…"전 마음 편한 게 없죠" [대전 현장]
14억 외인 타자가 86명 중 85위라니…'PS 탈락 확정' KIA, 작별 준비해야 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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