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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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슈, 충격적 얼굴 상태…눈에 띄게 처진 피부 "손 봐야 할 데 많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8.08 09:55

'뷰티 클리닉 터치미' 슈.
'뷰티 클리닉 터치미' 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의 충격적인 얼굴 상태가 전해졌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말미에는 슈의 출연이 예고됐다.

영상 속 슈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거울을 바라보며 "내 얼굴 왜 이래"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지인은 "얼굴 처져 있고 그냥 있어도 주름이 보인다"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슈의 피부 건강을 해치는 생활 습관이 공개됐다. 슈는 마스크를 찰용하지 않은 채 먼지를 흩날리며 셀프 공사를 하는가 하면, 야외에서 직사광선을 받으며 태닝을 즐겼다. 세안도 클렌징 티슈만으로 끝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슈의 피부 상태를 진단한 의사는 "손을 봐야 할 데가 많이 있다"며 피부 처짐과 비대칭 등 전반적인 얼굴 상태를 짚었다.

'터치미' 슈.
'터치미' 슈.


이후 슈는 꾸준한 관리를 받았고, 슈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S.E.S.가 돌아왔다"며 놀라움을 드러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과거 슈는 성형 의혹에 휩싸인 데 이어 지난 3월에는 레이저 시술 후 회복 과정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슈는 시술 직후 붉어진 피부와 민낯을 과감하게 공개했으나,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결국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기도 했다.

한편 1981년생인 슈는 지난 2012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채널A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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