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각종 SNS를 통해 한승연의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다.
최근 한승연은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팬들이 촬영한 영상 속 한승연은 여러 차례 손을 떠는 모습으로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한승연은 최근 유행 중인 '왁뿌볼'을 깨는 과정에서 다소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을 때도 손이 떨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승연 SNS.
여기에 다소 피곤해 보이는 표정까지 더해지면서 일각에서는 한승연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디스크 치료 중이라던데 걱정된다", "최근 무대에서도 힘들어 보였다", "어디 아픈가? 치료 잘 받고 힘내길", "무리하지 말고 건강부터 챙겨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이 가운데 한승연이 지난 2024년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살에 관한 고백'에 출연해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 이상을 겪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장면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한승연은 체중이 줄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두드러기 등의 증상을 겪었으며, 귀 주변의 살이 빠지면서 이관개방증까지 진단받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한승연은 카라 활동을 비롯해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