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홈런
10개 구단 모두 'ML 67홈런' 최지만 1R 패싱…한화, 설악고 투수 민주홍→LG는 인창고 투수 윤예성 지명 [KBO 드래프트]
"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이틀간 홈런 비거리만 280.6m! '잠실 빅보이' LG 이재원 제대로 깨어났다…"기회 주신 감독님께 감사" [잠실 현장]
고우석 '손가락 물집'으로 못 던졌는데…LG에는 '2이닝 무실점' 케네디가 있었다→염경엽 감독 "승리 발판 됐다" 미소 [잠실 현장]
'문정빈 결승타+손주영 30SV' LG 파죽의 7연승! 한화 4-3 제압→2위 맹추격 시작하나…'8년 만의 상대전적 열세'도 극적 저지 [잠실:스코어]
'잠실 빅보이' 미쳤다! 140m 결승포 치더니 하루 만에 또 140.6m 초대형 투런포…LG 이재원, 한화전 이틀 연속 괴력 폭발 [잠실 라이브]
'OB 원년 멤버' 김경문 감독도 추억의 잠실과 마지막 인사…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40년 인연 "시간 참 빠르다, 마지막은 승리로"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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