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피르미누, 결승골 기록하고도 "내가 더 넣었어야 했는데..."
피르미누에 매료된 네빌 "똑똑하고 욕심도 없는데, 골까지 잘 넣네"
리버풀 승점, 아스널-토트넘 합친 것보다 많다
'아쉬운 결정력' 손흥민, 팀 내 세 번째로 낮은 평점 '6.4'
'피르미누 결승골' 리버풀, 토트넘에 1-0 승... 손흥민은 풀타임
울산, 우선지명으로 장재원-이형경-김민준 영입
데뷔전 치른 미나미노 "내가 뛰어본 경기 중 가장 치열해"
'원더골' 커티스 존스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미나미노에 만족한 클롭 "아주 훌륭해, 우리가 원하던 선수"
무난했던 미나미노의 리버풀 데뷔전... 평점은 팀 내 최저
'존스 원더골' 리버풀, 에버튼 꺾고 FA컵 4라운드 진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