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울산, 우선지명으로 장재원-이형경-김민준 영입
데뷔전 치른 미나미노 "내가 뛰어본 경기 중 가장 치열해"
'원더골' 커티스 존스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미나미노에 만족한 클롭 "아주 훌륭해, 우리가 원하던 선수"
무난했던 미나미노의 리버풀 데뷔전... 평점은 팀 내 최저
'존스 원더골' 리버풀, 에버튼 꺾고 FA컵 4라운드 진출
팬들이 뽑은 2019 최고의 골 장면, 황의조의 '이란전 칩슛'
2019년에만 우승 트로피 3개... 클롭, 리그 우승도 이뤄낼까
리버풀, 홈에서 50G 연속 무패... 구단 2위 기록
'마네 결승골' 리버풀, 울버햄튼에 진땀승...리그 19G 무패
대한민국 '우승 트로피 들고 환호'[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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