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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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 수술대 오른다…성형 예고

기사입력 2026.08.05 16:42 / 기사수정 2026.08.05 16:42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또다시 성형을 예고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헤헤... 설렌당 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및 시술을 앞두고 진행되는 수면 전신마취의 주의사항이 담겼다.

특히 '코 수술이나 절개 안면거상을 하시는 경우 8시간 금식해달라'는 문구가 담겨 그가 성형수술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준희는 여러 차례 성형 수술을 진행했으며, 지난해에는 안면윤곽 수술을 진행하기도 했다.

여러 시술까지 진행한 뒤 후기를 남겼던 최준희는 지난 6월에는 성형 계획을 묻는 팬에게 "할 거 너무 많음.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답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성형외과에서 받은 예약 안내 문자를 공개하면서 눈 수술을 예고했는데, 그는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 최준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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