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소지섭, '김부장' 성공도 동료들 공으로 돌렸다…"시청자 응원 마음에 새길 것"
롯데 충격의 '무사 만루 무득점', 4연속 안타→삼진·뜬공·삼진 맥없이 물러났다…이길 수 없었던 경기, 결국 4연패 수렁 [부산 현장]
'승리 잊은' 롯데 4연패→'패배 잊은' KT 7년 만에 9연승 행진! 힐리어드 또또 홈런…소형준 개인 7연승 질주 [부산:스코어]
'2경기 17피안타' 나균안 무엇이 문제일까…사령탑의 진단은 "패턴 여러 가지로 가져가야, 커브 구사율도 높이고..." [부산 현장]
'92G 중 87G 선발' 전민재 마침내 쉬어간다…한태양도 벤치→이호준 SS·박승욱 3B 선발 출격 [부산 라인업]
7월 불방망이 활활→월간 OPS 2위 질주! 개인 최다 4안타+홈런포까지 '쾅'...한동희 대폭발, '3연패' 롯데 유일한 희망 [부산 현장]
'6주 알바→정규직 전환' KT 털보 좌완, QS 호투 속 팀 8연승 견인!…"이젠 'KT 우승' 목표 향해 달려가려 한다" 달라진 마인드 [부산 현장]
시즌 마수걸이포에 '무관심 세리머니'→"그래도 통산 70개 가까이 쳤는데" 항변…18년차 내야수 공수 맹활약, KT 8연승 이끌다 [부산 인터뷰]
'승승승승승승승승' KT 후반기 패배를 잊었다, 김상수·허경민 3안타→로건 QS 호투→파죽의 8연승...'전준우 말소' 롯데 3연패 [부산:스코어]
'안경 쓴 아저씨' 소지섭·윤경호·최대훈, 20% 흥행 이끈 삼각 시너지 ['김부장' 회식하자①]
"전준우, 내려가있는 게 더 낫다는 감독 판단" 김태형 감독 짧고 굵게 말했다…이틀 만에 2군 강등, 이번엔 언제 돌아오나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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