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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한국에 져도 상관없다? 대만이 왕옌청 아끼는 이유 있다…"결과 안 좋아도 대회 끝나는 게 아냐" [AG 현장]
"역대급 난제" 최지만, 'TOP 5' 1R 깜짝 지명도 보인다! 의외의 팀 관심…KBO, 2027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
KIA, '제2의 노시환' 1R 지명하나…"야수 중 가장 먼저 불리고파" 청대 4번 타자, 대만 1차전 결승타 주인공 됐다
'충격' KBO 전체 1순위 확실시 하현승에 정면격돌, 12K 속절 없이 당했는데…"생각보다 치기 어렵지 않았다" 대만 주장, 대놓고 깜짝 발언 왜?
양키스 '40억 제안' 뿌리쳤다! '제2의 오타니' 이번엔 진짜?…KBO 드래프트 1순위 유력 하현승 "ML 포스팅까지 잘 갈고 닦을 것"
최지만 소신 발언! "국제대회는 ABS가 없지 않나"…KBO 데뷔 앞두고 할 말 했다 "2군 경기서 무릎까지 꿇었다" [고양 인터뷰]
ML이 주목하는 이 선수, 데뷔 첫 20-20까지 바라본다…"지난해보다 페이스 빨라서 기대되긴 합니다" [창원 인터뷰]
손가락 절단 사고→야구 포기…그러나 다시 일어섰다! 감동 스토리 "3년간 스스로를 통제, 이제 속 시원" [고양 인터뷰]
메이저리그 유니폼, 왜 여기에? 사연 많은 '재수생' KBO 노크…"친구들 보면 배 아파요" [고양 현장]
"공황장애 올 것 같아요"…만 35세인데 신인 최대어? 최지만은 1R 지명에 관심이 없다 [고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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