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韓 역사상 최초! 中 따돌리고 사상 첫 '금메달' 감격…한국 남자 카누, K4 500m 아시안게임서 '금빛 물살' 갈랐다 [나고야 AG]
"살려주세요" 日 AG 숙소 엉망이라는데, 도쿄는 180도 다르다?..."최고급 시설이에요" [도쿄 현장]
[오피셜] '아' 김우민, 주종목 男 자유형 400m도 불참…"선수 보호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 (도쿄 현장)
日 "이순신 현수막 떼라" 난리 치더니!…'히데요시' 행사+포토존까지, 韓 항의엔 "정치적 메시지 아니다" [나고야 AG]
한국 "이번 AG, 역대 최악" 쓴소리에도 당당…대회 관계자 해명하자 日 매체 "숙소 비판은 논점에서 벗어난 듯"
"도요토미는 동양의 나폴레옹, 한국 민감" vs "일본인으로 부끄러운 일이고 사과해야"…조직위 해명에도 열도 반응 싸늘+논란 분분
"연고 발랐을 뿐인데 약쟁이라고요?" 태국 배드민턴 아이돌은 억울하다…'금지약물 양성→AG 퇴출' 위기, B샘플 신청
대한민국 선수들 바라보는 북한 안창옥[포토]
한국에 지고 새벽 4시까지 빨래!…대만은 서럽다→KBO 지원 속 류지현호는 이상 無 [AG 스케치]
11:13→15:13 대역전!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 또 해냈다…사브르 개인전 AG 2연패, 넉 점 차 뒤집고 금메달 [나고야 AG]
김영찬, '그란 투리스모 7' 동메달 획득 “후회 없는 경기 펼쳐”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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