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안상현 멀티히트'에 흐뭇…김원형 감독 "비주전 선수들이 그런 역할 해야 한다"
'8회 7실점' 와르르르 무너진 롯데…에이스가 차린 밥상, 불펜이 엎어버렸다
'옆구리 부상' 정훈, 최소 3주 재활…"자신의 역할 잘해줬던 모습 그리울 듯"
SSG '히든카드' 조성훈, 출격 준비 완료..."1군서 던지는 걸 보고 싶다"
"CL 출전 후 승리, DK전 동기부여 됐다" 브리온 '에포트' 이상호 [인터뷰]
시즌 첫 승 놓친 황동재, '교체 타이밍' 자책한 박진만 감독…"결과적으로 다 내 책임"
롯데 마운드 폭격한 추신수 "SSG가 잘할 때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좌완 선발 상대 2승 11패, 계속되는 롯데의 '왼손' 공포증
흔들리는 삼성 내야, 박진만 감독의 주문 "좀 더 악착같이 해달라"
'3연패' 삼성의 충격 요법…오재일·우규민 등 4명 1군 OUT "시간 필요한 것 같다"
만점 활약 백업포수 2군 보낸 서튼, 롯데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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