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2군에서 할 게 많다"...국민타자가 내준 숙제, 로하스는 풀 수 있을까
아프면 '죄책감' 느낀다는 곽빈, 멘탈도 구위도 성숙해졌다
2군행 이후 연일 '무력시위'…롯데는 한동희 합류를 기다린다
'복귀 준비' 롯데 이인복, 2군 등판서 첫 5이닝 투구…"보직+콜업 시기 미정"
ATM 변심? 이강인 포기하면 영입할 '플랜B' 있다…협상 속도 더딘 이유
'추격 의지' 발휘한 롯데의 9회…서튼도 칭찬 "타자들이 좋은 모멘텀 만들었다"
'허리 근육 뭉침' 원태인, 1군 엔트리서 말소…"휴식 차원"
'9회 대량실점' 삼성 김태훈, 결국 2군행..."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것 같다"
"분위기 쇄신" 외친 이승엽 감독, 로하스 2군행-1군 투수코치 변경 결단
'리그 최고 에이스'와 맞대결…데뷔 첫 패전, 그러나 이선우는 희망을 쐈다
삼성 이호성의 '선발수업'은 여전히 진행형…"좀 더 준비해야 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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