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믿었던 효자 외인 6실점 난조→계획된 1군 말소…"준비 잘하고 돌아오길"
'김진욱-김상수 2군행' 지시 서튼 감독 "두 사람 모두 지쳐있다"
"한동희 콜업은 스스로에 달렸다"...포스트 이대호 복귀 시점은 언제일까
'NC전 1이닝 무실점' 오승환, 역대 최초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 달성
롯데에 비수 꽂은 이호연, 이적 후 첫 사직 방문서 친정팀 울렸다
부상 털고 돌아온 롯데 렉스, KT 고영표 상대 3번-RF 선발 출전
'포스트 이대호' 2군행 결단 내린 서튼 "한동희, 리셋할 시간 필요해"
"롯데전에서 잘하고 싶다"...예열 마친 이호연 방망이, 친정팀 상대로 터질까
정훈이 돌아왔다, 서튼이 극찬했다, 롯데가 더 강해졌다
5월 홈런 0개, '특타'에도 반등 무산…롯데 한동희, 1군 엔트리 말소+재충전 시간 준다
제구 위해 노력한 46일…'복귀전 3이닝', 153km 유망주에겐 소중했던 시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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