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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농구대표팀 무서운 막내, 6월 첫 발탁→3개월 만에 월드컵·AG 모두 섭렵!…"정말 좋은 기회, 많이 배우고 올 것" [나고야 AG]
'태극마크 5년차'인데, AG는 의외로 처음…허예은 목표는 당연히 金 "중국 전력 좋다지만, 공은 둥글다" [나고야 AG]
中 '226cm 빅맨' 전격 참가→韓 박지수 없는데 괜찮나...박수호 감독 "4·5번 꾸준히 준비, 충분히 잘해낼 것" [나고야 AG]
'양박' 없지만 한국 女농구 강하다!…주장 강이슬 "월드컵서 자신감 얻어, 어린 선수들 기대돼" [나고야 AG]
[오피셜] '발목 부상' 박지수 결국 AG 못 나간다, 박지현도 WNBA 일정 소화…女 농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11인 명단 확정
수련선수 확대+드래프트 연령별 분리+2군리그 활성화…"비용 문제 해결이 관건" 위기 속 해법도 속속 나온다 [WKBL 드래프트 쇼크를 진단하다④]
"과거엔 재일교포 숨겼는데…이젠 다들 알리고 참가, 태극마크 꿈도 갖는다"→1~2년 반짝 현상 아니다, 고교 농구부는 초비상 [WKBL 드래프트 쇼크를 진단하다②]
U18 국가대표도 7명 '쓴 맛'…日·美 중고신인 득세에 "이렇게 눈물 나긴 처음", 고교 지도자들이 절규했다 [WKBL 드래프트 쇼크를 진단하다①]
U18 女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도전 위한 출발 시작했다...이영현 감독 "피지컬 좋은 해외팀과 부딪히며 좋은 경험 될 것" [인터뷰]
"원래 안 그랬는데, 오늘 울어버렸어요" 1순위 유망주의 혹독한 첫 비시즌…그래도 이제 '언니' 된다, "마음의 준비 잘하고 오길" 당부
1R 6명 중 토종 '단 2명', 위기의 여자농구 위해 구단주가 나섰다…우리은행, '청소년대표' 가드 정혜윤 추가 영입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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