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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을 5점 차, 왜? 박진만 감독 "KIA 타선 만만치 않으니까"…마지막까지 방심 없었다 [PO2]
큰 경기에 약하다고? KIA 잡고 증명했다!…삼성 구한 후라도, 감격의 PS 첫 승 신고 [PO2]
43세 최형우가 지배했다!…'최형우 시리즈' 2차전, 삼성 8-3 쾌승→1승1패로 광주 간다 [PO2:스코어]
마침내 KIA 이 선수 폭발했다…'2루타-홈런-홈런' PS 3G 연속 장타→"감각적으로 괜찮아" [PO2]
1차전 충격패 삼성, '155km 쾅' 배찬승이 그나마 희망이었다…'AG 금메달→10G 연속 무실점' 후반기 기세 이어갔다 [PO]
'꽃감독 선택 적중' 7번 DH 한준수, 준PO 이어 PO에서도 홈런포 폭발!…KIA, 삼성 페덱 상대 5-0 리드 [PO1]
'라팍 장타율 7할' 김도영 경계하는 삼성…그런데 정작 본인은 "기록 의미 없다" 왜? [PO1 현장]
김도영만 무서운 게 아니다…'막강 화력' KIA, 팀의 힘을 믿는다 [PO]
"이대호→김도영 조언 힐링됐다" 두산 1R 신인, 日 교육리그 OPS 1.335 맹타…"끝이 아닌 시작" 의지 활활
"이건 완전 만화잖아!" 김도영 145m 초대형 만루포에 日 열도도 충격…"우리 팀 와줘" 영입 요청 폭발→11월 한일전 주목까지
"드레스코드 맞춰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도영 한 마디에 광주도, 잠실도 붉은 물결!…"감히 얘기했는데, 들어주셔서 감사" [준PO3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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