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2군 ERA 1.97→1군 33.75 '흔들'…위기의 롯데, 2군서 올릴 선수도 마땅찮다→추격조 붕괴, 따라갈 원동력 사라지는 중
'롯데 상대 완봉' 양창섭, 삼성 선발진 '기둥' 인정 받았다…"타자 압도하는 투심으로 붙으면 돼" [대구 현장]
"일단 볼질 안 하잖아, 보기 좋죠" 달감독 믿었는데…한화 육성 사이드암, 홈런 2방에 쓰라린 첫 패→'리틀 류현진' 기회 잡나 [잠실 현장]
'타이거즈 SV 1위' 정해영, 상무 1차 전형 통과…황동하·윤영철·윤도현도 합격
'12연패' SSG 결국 칼 빼들었다, '1할 타율·無홈런' 한유섬·이지영 전격 2군 강등…실책 후 교체→눈물 흘린 루키 내야수도 '첫 말소'
데뷔 7년 만의 QS에도 '불펜 16실점 참사'에 선발승 무산…그래도 '1차지명' 투수는 "준비한 대로 잘 돼,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일 것" [창원 인터뷰]
KIA '1.5억 투자' 신의 한 수 될까…'KBO 4승 경력직' 日 우완 선발 로테이션 급합류?→"퓨처스 등판 계획 NO" [잠실 현장]
키움 '기적의 KS' 이끈 마무리 2군행, 설종진 감독 계산 어긋났다…"공 끝 힘없어 재정비 지시" [고척 현장]
나고야 AG 물 건너가나? 12일 쉬었는데 또 '볼볼볼볼'→2이닝 6실점 대붕괴…'KIA 7연승' 걸림돌 되다니 [잠실 현장]
이래서 한화가 계속 기다려왔다…'KBO 데뷔 첫 QS+' 화이트 "계획한 대로 잘 풀렸다" [대전 인터뷰]
'SSG 탈삼진 괴물' 앤더슨, MLB서도 구세주 되나…디트로이트 선발진 줄부상→"가장 현실적인 대안" 급부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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