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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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보여" 아리아나 그란데, 뼈만 남은 근황에 걱정 쏟아졌다…거식증 의혹도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8.02 09:56 / 기사수정 2026.08.02 09:56

아리아나 그란데 유튜브
아리아나 그란데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할리우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의 유튜브 채널에는 신곡 'petal'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한층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깨뼈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체형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댓글창에는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반응이 잇따랐다.



팬들은 "그녀가 건강해지기를 바란다", "10대 소녀들이 이 모습을 이상적인 몸매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말라 보여 걱정된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국내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아리아나 그란데의 근황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예전보다 훨씬 마른 것 같다", "거식증 아냐?" 등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반면 일각에서는 마른 몸을 두고 무분별하게 몸매를 평가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건강 문제를 남이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외모 품평은 자제해야 한다", "본인의 몸을 두고 지나친 추측은 삼가야 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한편 1993년생인 아리아나 그란데는 'Problem', 'Side to Side', '7 rings', 'thank u, next', 'Santa Tell Me' 등 세계적인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팝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Problem'은 다수의 국내 뮤지션들이 커버해 널리 알려져 있으며, 'Santa Tell Me'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주목받는 현대 캐럴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유튜브, 아리아나 그란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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