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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전지적 참견 시점' 역대 최초 기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리센느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 방송은 '전참시' 8년 방송 중 최초 단독 게스트 특집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완전체로 출연한 리센느는 한층 넓어진 새 숙소를 최초 공개했다. 멤버들은 집이 넓어진 만큼 서로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사는 "예전만큼 안 붙어 있으려나 했는데 아직도 러브버그처럼 붙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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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센느는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후의 일상도 공개한다. 이를 본 송은이는 "음악방송에서 국밥 먹는 아이돌은 셀럽파이브 이후 처음 본다"고 감탄해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보다 다음 활동 준비 과정도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된다. 특히 평소 눈물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리브가 끝내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예고돼 먹먹함을 안겼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11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데뷔 과정과 성장기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 서사로 큰 호평을 받았다. 당시 방송은 몰입감 있는 편집으로 팬들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예고편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단독 편성은 대박", "리브가 우는 모습이라니 벌써 마음이 아프다", "MBC 일 잘한다", "다음 주 전참시 너무 기대된다", "리센느 특집이라니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M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