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산투
'손흥민 스승' 닉네임이 부끄럽다! 노팅엄서 25일 만에 잘리나?…경질설에 뜬금 자기 자랑 "무엇도 내 토트넘 시절 우승 못 막았다"
"내일 아침 경질돼라!" 조규성, 자기 영입하려던 '손흥민 스승' 울렸다…미트윌란, 노팅엄 원정 3-2 승 '이변' [UEL 리뷰]
'토트넘-노팅엄 악몽 씻는다' 누누 1달도 안 돼 재취업 성공!…웨스트햄, 포터 경질 직후 공식발표 "정상화하겠다" [오피셜]
'손흥민 없으니 와르르' 안토니 극장골에 또 울었다…노팅엄, 29년 만의 UEFA 복귀전 통한의 2-2 무승부→포스텍 4경기 무승 치욕
"난 증명할 필요 없는 감독" 포스텍 호언장담, 첫 경기부터 '와르르' 박살…아스널전 0-3 참패→"노팅엄, 자기 발에 총 쏜 셈"
'유로파 우승→경질' 포스테코글루 "이미 알고 있었다" 미친 자신감→"난 증명할 필요 없는 감독"
손흥민 상관 없어, 신경 꺼? "난 언제나 성공했다" 포스테코글루 미친 자신감…이번에도 우승 도전 "내 책임 다하겠다"
'손흥민 빼고 다 똑같다!' 쏘니 없는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코칭스태프진 싹 데려왔다…노팅엄선 성공?
'나 손흥민 우승시킨 사람이야!' 포스텍, EPL 복귀…"노팅엄 우승하는 팀 돼야" 트로피 도전 선언
쏘니 없는데 이걸? 포스테코글루, 승부수 던졌다 "난 우승하려고 왔다, 공격 축구할 것"…선수들도 긍정 반응
이강인 '노팅엄 이적' 크게 불 붙는다?…'韓 선수' 아끼는 포스테코글루 부임→겨울 이적시장 주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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