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산투
[오피셜] '손흥민 없으니 무용지물!'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부임 39일 만에 경질…EPL 해고 신기록
[속보] 손흥민 우승시키고 나락 가나…'EPL 복귀' 포스텍 1승도 못하고 경질?→"7경기 만에 거취 거론"
'7경기 무승 참사' 포스테코글루, 결국 잘린다! 노팅엄 구단주 격분→후임 이미 내정…정작 본인은 "3주 만에 날 평가한다고?" 태연
'손흥민 없으니 탈탈 털리네' 007 별명 생겼다…노팅엄 부임 후 '패패무무패패패' 포스테코글루, EPL의 제임스 본드?
'손흥민 스승' 닉네임이 부끄럽다! 노팅엄서 25일 만에 잘리나?…경질설에 뜬금 자기 자랑 "무엇도 내 토트넘 시절 우승 못 막았다"
"내일 아침 경질돼라!" 조규성, 자기 영입하려던 '손흥민 스승' 울렸다…미트윌란, 노팅엄 원정 3-2 승 '이변' [UEL 리뷰]
'토트넘-노팅엄 악몽 씻는다' 누누 1달도 안 돼 재취업 성공!…웨스트햄, 포터 경질 직후 공식발표 "정상화하겠다" [오피셜]
'손흥민 없으니 와르르' 안토니 극장골에 또 울었다…노팅엄, 29년 만의 UEFA 복귀전 통한의 2-2 무승부→포스텍 4경기 무승 치욕
"난 증명할 필요 없는 감독" 포스텍 호언장담, 첫 경기부터 '와르르' 박살…아스널전 0-3 참패→"노팅엄, 자기 발에 총 쏜 셈"
'유로파 우승→경질' 포스테코글루 "이미 알고 있었다" 미친 자신감→"난 증명할 필요 없는 감독"
손흥민 상관 없어, 신경 꺼? "난 언제나 성공했다" 포스테코글루 미친 자신감…이번에도 우승 도전 "내 책임 다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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