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
PS 진행 중인데 인천에 2만 관중 모였다…볼거리 풍성했던 '섬곤전', 팬·선수 모두 진심이었다 [인천 현장]
투수가 홈런 치고, 포수가 149km 찍었다!…이렇게 재밌는 이벤트 경기 또 있었나 [인천 현장]
'플레잉코치로 새 출발' 김성현의 다짐 "선수의 생각 먼저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인천 인터뷰]
이벤트 경기 맞아? SSG '섬곤전'에 2만 관중 몰렸다…"즐거운 날 됐으면" [인천 현장]
SSG, '1622G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 선임…"경험+리더십 바탕으로 팀 성장에 큰 힘 될 것" [공식발표]
김광현이 타자로 나온다고? SSG, 포지션 바꿔 경기하는 스페셜 매치 '섬곤전' 개최
SSG, 25일부터 日 가고시마 유망주 육성 캠프 실시...'NPB 403홈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 초빙
이숭용 감독 "우리 3위 예상 없었지만 해냈다…타격 사이클 떨어진 게 아쉽다" [준PO4]
'한화 나와!' 삼성, SSG 꺾고 '3승1패' PO 진출…후라도 7이닝 역투+디아즈 투런포 빛났다 [준PO4:스코어]
'누가 빅게임 피처 아니래?' 승리 만큼 훌륭했다!…파나마 특급, 7이닝 9K 무실점 완벽투→준PO 업셋 일등공신 [준PO4]
이 선수가 김경기 소환했다고? '3G 연속 홈런 쾅쾅쾅' 고명준 "내가 홈런 못 쳐도 팀이 꼭 이겼으면" [준PO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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