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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사과했지만…'십이층' 쓰레기 논쟁 여전히 활활, 댓글 1만 개 육박 [엑's 이슈]
"복면 쓴 남자 3명, 포르쉐를 훔쳐갔다"…'올림픽 金7' 시몬 바일스, 시카고 자택 침입 사건 뒤늦게 고백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기량 저하설 휩싸인 사발렌카…US오픈 패배, 또 외도→구찌 드레스 입고 밀라노 런웨이 등장
'단체전 노골드' 한국 수영 아쉬움 만회할 수 있나...혼성 혼계영 400m 예선 5위로 결승 진출→'2연패 도전' 황선우는 200m 2위 (종합)
'1위와 0.37초 차' 황선우, 자유형 200m 예선 2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정조준 [도쿄 현장]
박요한 목사, 박위 공개 비판 "선한 영향력? 웃기지 말라…호의를 권리로 착각"
[속보] 안세영 무너졌다…15경기 만에 한 게임 내줬다→야마구치 단체전 준결승 1단식 2게임 21-18로 따내
'19세 병역 특례' 에디 다니엘, 아빠 없이 조부모 손에 자랐다…"난 제일 행복한 아이" [엑's 이슈]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더니…홍진영, 초밀착 의상 속 남다른 볼륨감
28세 연예인 며느리 토막살인 "시신 일부 못 찾아"…전남편·시댁 법정 섰다
김가은 통한의 허벅지 부상…안세영과 대한민국 탈락 위기→16위 심유진, 日 아이돌 미야자키에 0-2 완패→韓 벼랑 끝 몰렸다 [이치노미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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