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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 울렸던 고교 외야수, 계약금 2.5억+옵션 5000만원에 사인…NC, 2027 신인선수 12명과 입단 계약 완료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20-20 도전 포기' 박재현은 오직 KIA 승리만 바라봤다…"팀을 위해서" [광주 인터뷰]
'KIA 3위 확정'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우리 선수들 정말 대단해" [광주 현장]
'뜬공-땅볼-뜬공-삼진' 김도영, 최종전서 아쉬움 만회할까…홈런왕+100홈런 정조준 [광주 현장]
'전격 교체' KIA, 이래서 이 선수 데려왔다…"넌 우리 팀 3선발, 잘 던져줘서 고마워" [광주 현장]
'KIA 끝장 승부 몰아세운 만루포' 한동희 "빠른 공 생각하고 자신감 있게 스윙…장타 의식은 NO" [광주 현장]
'오타니 타격폼 봤어? 정말 이상한데?' MLB 스카우터들까지 부상 의심했다…"하체에 힘이 안 들어가, 건강해 보이지 않아" 다저스 초비상
'KIA 타선 봉쇄' 김진욱 무실점 호투, 사령탑도 대만족…"최고의 투구" [광주 현장]
'아' KIA 통한의 만루포 허용, 롯데에 1-4 패배…준PO 직행 확정 실패→최종전까지 간다 [광주:스코어]
'1위 굳히기 들어가나' 레이예스, 207안타 '쾅'…2위 최원준과 3개 차 [광주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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