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QS+ 호투' KIA 스윕패 막았던 1R 영건 출격…전반기 마지막 등판서도 웃을까
'ERA 2.70' 양현종+'7홈런' 나성범, KIA 구단 6월 월간 MVP 수상
롯데 '1억의 기적' 이뤄지나…'2G 만에 필승조 급승격' 日 28세 우완 "韓 데뷔 너무 기뻐서 웃음 나와" [잠실 인터뷰]
달라진 롯데+5강 재진입 한화+강팀 향기 KIA…KBO 인기구단 3총사, '가을 희망' 쑥쑥 큰다
'또 나만 늙었지' 14년 만에 사직 마운드 밟은 강소라, 미모도 롯데 향한 애정도 그대로…"롯데 야구는 '썸 타는' 느낌이죠" [부산 인터뷰]
25연타석 무안타 침묵→4안타 대반전, 천금의 2루 견제사까지…최고의 날 보낸 손성빈 "토 나올 것 같은 경기, 이기면 장땡" [부산 인터뷰]
"그동안 못해서 죄송했다" 최근 10G 타율 0.139→시원한 역전 그랜드슬램 폭발!…"속이 뻥 뚫리는 느낌" 사이다가 터졌다 [부산 인터뷰]
"저 올라가겠습니다" 마무리의 헌신, 3연투 자청→치열한 승부 마침표 찍었다…김태형 감독도 "최준용 깔끔히 막아 승리 지켜" [부산 현장]
'이것이 정품 엘롯라시코' 0:2→6:2→8:7→11:7→11:9 대접전, 결국 롯데가 웃었다…손성빈 4안타+고승민 만루포 [부산:스코어]
'LG 어쩌나' 1회 문보경→5회 송찬의까지 중도 교체…갑작스런 헤드샷→"얼굴 쪽 타박상, 선수 보호 차원 교체" [부산 라이브]
'2번→7번 강등' 고승민 화났다! 역전 그랜드슬램 대폭발→롯데 3회 6득점 빅이닝 작렬…전날 역전 만루포 되갚았다 [부산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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