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 KIA에 이런 흑역사가?…준PO만 가면 탈락, 이번에는 다를까
중도퇴진→중도퇴진→감독 23년 만에 처음 만기 퇴진…'1000승' 김경문 감독 향한 한화 예우, 12년 만에 임기 다 채워줬다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 "오늘이 마지막…"팬들께 죄송하다" 직접 인사 전했다
'OB 원년 멤버' 김경문 감독도 추억의 잠실과 마지막 인사…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40년 인연 "시간 참 빠르다, 마지막은 승리로" [잠실 현장]
'7위 실망했나? 관중석 텅텅' 한화, 100일 만에 4연승+89일 기다린 류현진 9승→그런데 '1만 2011명' 30% 가까이 비었다 [대전 현장]
15억 포기하고 6년 만에 돌아왔는데, 4달 '개점휴업'…KIA '491G 베테랑' 마침내 실전 복귀, "경험 많은 선수 필요" 사령탑 반색 [광주 현장]
'안지만 제쳤다!' 김진성, 만 29세 첫 홀드→12년 후 신기록…"포기하지 않으니 기회 생겨" [고척 현장]
삼성, 최형우 한마디에 '귀 번쩍'…"쉽게 오지 않는 우승 기회 꼭 잡아야"
15년 전 '삼성 왕조' 시작도 그랬다…미국서 건너온 '필승카드' 에이스, 14년 만에 대구에 트로피 안겨줄까 [대구 현장]
'레전드' 박철순·김용수,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시구…김경문-김동수 시포 [잠실 현장]
삼성이 치를 떠는 그 이름 소환한 LG 에이스…최형우가 멋지게 이겨냈다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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