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2차전
'대투수' 아낀 KIA, 5차전에서도 같은 그림 그린다…결국 올러 어깨에 달렸다 [PO5]
KIA의 가을, 'ERA 0' 이 선수 없었다면 어쩔 뻔했나…"너무 지기 싫었어, 몸 상태 따질 때 아냐" [PO4]
왜 양현종 아닌 네일이었나? 꽃감독도 고민 컸다…"베테랑답게 잘 이해 해줬다" [PO4]
벼랑 끝 KIA, '2번 김도영'으로 승부수…4삼진 김호령 선발 제외→박정우 9번·CF 출격 [PO4]
'퇴장이라니'…'지면 끝' KIA, 이 선수만 믿는다→"항상 이기고 싶어" 헤드샷 아쉬움 씻을까 [PO4]
'대위기' KIA, 희망이 사라진 건 아니다…또 이 선수 울릴 수 있을까 [PO4]
"응원은 지지 말자" KIA 이래서 힘낼 수 있다…"전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PO 스케치]
김도영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다…"분발해야" 꽃감독 간절한 외침, KIA 타선 응답할까 [PO3]
'내일' 없는 야구, 삼성이 끝내 웃었다!…박승규 결승타로 KIA 6-4 제압→KS까지 1승 남았다 [PO3:스코어]
'와' 김도영 시리즈 또 시작됐다!…KIA 뒤집기 성공! '슈퍼스타', 배찬승 상대 솔로포 폭발→4회 3-2 리드 [PO3]
'이럴 수가' 최원태 2이닝도 못 버텼다…2회 배찬승 교체 초강수→삼성, 역전 위기 넘겼다 [PO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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