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FA
'최형우 효과' 확실한 삼성, 국민유격수도 '대만족'…"이제 정말 강팀의 모습 보인다"
'54억 피날레' 예비 FA 포수, 늦깎이 국대→WBC 최종 발탁 겹경사!…"민호·의지 선배에 자극" [멜버른 인터뷰]
손아섭, 최악의 수였나? '커리어로우→리그 타격왕' 경험도 있는데…결과는 '연봉 80% 대폭 삭감', 만약 FA '재수' 택했다면
한화는 호주 떠나버렸는데→'유일한 FA 미계약자' 손아섭 끝내 못 갔다…돌파구 찾을 수 있을까
'46억 FA' 자존심 버렸다→주어지는 대로 열심히…'우승 포수 출신' 박세혁, "(강)민호 형 잘 보필할 것" [인천공항 현장]
'우승 기대? 달게 받겠다' 박진만 감독, 이토록 자신만만한 이유…"최형우 들어오지 않았나" [인천공항 현장]
'출국 D-3 최후통첩?' KT, 주전 포수 없이 호주 캠프 가나…"16일 추가 수정안 제시, 장성우 결정 기다릴 뿐"
'LG 대항마' 삼성, 키플레이어는 이 선수라고?…"4선발로 버텨준다면 우리 팀 더 잘될 겁니다"
"포수 입장에서 LG 상대하는 느낌일 것 같다"...강민호도 기대하는 '최형우 효과'
"명품 안 좋아한다고..." 34번 양보받은 최형우, 전병우 위한 선물은 이것? [인천공항 현장]
"후반기 아쉬웠으니까요"…'비시즌 7kg 감량' 류지혁 "장타 욕심 NO, 좀 더 뛰어다닐 겁니다" [인천공항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