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프로야구
'3차 가자' 제안 거부에 맥주병으로 머리 가격…정수근, 특수상해 혐의로 피소
'개막전 등판→어깨 부상→2023 KBO 1호 퇴출' 스미스, 탬파베이와 마이너 계약 체결
'트레이드→이정후와 한솥밥' 2021 CY 수상자 레이, 샌프란시스코로 향한다
"'꾸준히 상위권에 있자'는 목표 못 지켜, 올핸 다를 것"…7년 돌아본 최형우, 반등을 확신했다
2년 연속 아시아 ML 개막전 열리나, 日 매체 "2025년 3월 도쿄돔 개최 위해 조율 중"
'ML 진출' 고우석 "아직 메이저리거라 생각 안 해…로스터 진입이 먼저" [일문일답]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도합 291SV' 김재윤에 임창민까지…삼성은 '검증된' 불펜투수 원했다
"오승환, '금액' 때문만은 아니다…긍정적으로 협상 중"
"LG의 특별함, 밖에서 알게 됐다"…6년 만에 돌아온 '신바람 야구' 주역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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