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인드래프트
LG '2023 우승 굿즈' 김영우가 2025 우승 반지를, '후계자 탄생'까지 예고했다…"팬들이 지어준 별명에 보답하고 싶었어" [LG V4]
'몸 상태 이상 無' 안현민, 생애 '첫 태극마크' 포부…"내년 국제대회 3개, 다 나갈 수 있도록 준비" [고양 현장]
'美 혼혈' 키아나 스미스, 특별 귀화 실패 후 '은퇴 선언'…"내 반쪽 한국 좋은 기억으로 가득" [오피셜]
"운이 좋았다, 잘하고 있는 팀에 와서" 이적생 천성호의 '첫 한국시리즈'…2021 KS 엔트리 탈락 아픔 씻었다 [KS1 인터뷰]
김혜성 또 생존! 오타니와 함께 토론토행 비행기 탔다…월드시리즈 엔트리 승선 가능성 'UP'
'위풍당당 정우주' 막내가 일 냈다! PS 선발 데뷔전 3⅓이닝 KKKKK 무실점…'폰와류' 잡은 삼성 강타선도 '침묵' [PO4]
'불펜' 폰세까지 볼 수 있나?…'4차전에서 끝내자' 한화, 19년 만의 KS 향한 총력전 선언 [PO3]
"목숨 걸고 막겠다" 각오 이뤄질까…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신인을? 한화, PO '4차전 선발' 정우주 예고
'가을야구 신데렐라' 김태훈의 고백…"2군서만 잘하는 선수로 끝날 줄 알았다" [PO 스토리]
'4500만원의 기적' 김태훈, 폰세-와이스 울렸지만 아직도 배고프다…"타점 더 많았으면" [PO3]
'방출→현역 복무→프로 재도전→호주 유학' 노력했는데…NC 장신 좌투수, 결국 두 번째 방출 칼바람 [오피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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