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홈런
'KIA에 패배→준PO 직행 실패' LG 라커룸 분위기는?…이재원 "암울할 것 없다, 박해민 형도 끝까지 해보자고 해" [WC1 현장]
'KIA 초대박' 20살 외야수 또 국대 발탁…"더 좋아질 것" 꽃감독도 흐뭇하게 바라본다
'초비상' LG, 고우석 WC 못 뛰는데 손주영까지 부상 이탈…'업셋' 위기감 고조
'나흘 휴식에도 145km' KIA 대투수, 마지막까지 자신의 역할 다했다…"내가 흔들리면 모두 흔들리니까" [광주 현장]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멋있다" 상대도 인정한 '43구 투혼'…그런데 가을야구에선 이 선수 못 본다 [광주 현장]
KIA 3위 탈환한 날도, 준PO 직행 확정한 날도 마무리는 이 선수였다…"정말 간절했다" [광주 인터뷰]
"김도영, 말이 필요 없는 슈퍼스타"…역대급 한 방에 챔필 '들썩'→"정말 짜릿했어요" [광주 인터뷰]
'20-20 도전 포기' 박재현은 오직 KIA 승리만 바라봤다…"팀을 위해서" [광주 인터뷰]
'KIA 3위 확정' 이범호 감독 활짝 웃었다…"우리 선수들 정말 대단해" [광주 현장]
김도영 환상 결승 투런포! KIA, 3위 수성 성공→준PO 직행 확정…최종전서 LG 4-2 제압 [광주:스코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