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
SSG, LG 발목 또 잡았다! 4-3 끝내기 승리로 2연승+위닝시리즈 확보…'6위 추격'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 [인천:스코어]
"엄마! 다음엔 꼭 금메달 따올게"…韓 유도 첫 메달 장세윤, '노메달' 수모 막아냈다 [나고야 현장]
"보이콧하겠다" 류혜영도 악플 몸살…'암살자(들)' 홍보했다 '불똥' [엑's 이슈]
"(박)시원이가 많이 쉬었다, 5이닝만 잘 넘겨줬으면"…염갈량의 기대, LG 3연패 탈출 여부 2006년생 우완 어깨에 달렸다 [인천 현장]
'홍창기·신민재 전격 선발 제외'→3연패 LG 더 밀리면 위험하다! 4위 KIA와 2G 차…SSG전 2006년생 박시원 앞세워 연패 탈출 도전 [인천 라인업]
유해진에 "북한상", 선 넘은 인신공격…'암살자(들)' 논란에 광고 댓글창도 폐쇄 [엑's 이슈]
"미국? 지금은 SSG에 전념"…158km/h 강속구 뿌리며 104구 완투한 아빌라, 9회 등판도 자청했다→"내 한계까지 던지고 싶어" [인천 인터뷰]
"아빌라 선발이라 선취점 중요했다"…'멀티히트+2타점' 박성한, 리드오프 임무 완수하며 SSG 완승 견인 [인천 현장]
"KBO 최고의 투수다운 모습"…'104구 완투승' 아빌라 극찬한 이숭용 감독, "야수들도 필요한 순간 추가점 만들어줬다" 미소 [인천 현장]
'페디·폰세보다 잘한다!'…104구로 LG 잠재운 아빌라, 9이닝 6K 1실점 완투→2010년 김광현 이후 구단 첫 단일 시즌 완투승 2회 '괴력' [인천 라이브]
3위 싸움 급한 LG 제대로 발목 잡혔다…SSG, '에이스' 아빌라 완투 앞세워 7-1 승리+시즌 막판 순위 상승 박차 [인천: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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