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NC
1년 전 'PS 영웅' 이대로 라팍 떠나나? 레예스, 발등 피로골절 재발→삼성 교체 결단 불가피
'한화 인기, KIA 넘었나?' '2018년 팬 투표 10명 싹쓸이 재현할까…김서현, 69만 4511표→올스타 중간 집계 1위
"20대나 40대나 달라진 게 없다" 꽃감독 찬사 옳았네…'41세' 최형우, 5월 MVP 선정→역대 최다·최고령 수상
'양현종 조기강판' 극복하고 한화 잡은 KIA...이범호 감독 "성영탁·전상현·정해영 칭찬하고파" [광주 현장]
"이를 갈고 연습했구나" 황준서 비자책 투구에 김경문 감독도 미소..."지금처럼 던지면 계속 1군" [광주 현장]
'한화와 0.5G 차' 1위 위태로운 LG, '최하위' 키움에 싹쓸이패 위기 몰렸다…오지환 4G 연속 선발 제외 [고척 현장]
"꼭 해줬으면 좋겠다" 달감독 믿음에 부응한 황준서..."2군에 있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았다" [광주 인터뷰]
KIA 상대 비자책점+최고 145km, 기대감 높인 황준서…'시즌 첫 승' 다음 기회로 [광주 현장]
'한화 이적 후 첫 무사사구 QS' 엄상백, 사령탑도 합격점 줬다..."투구 내용 좋았다" [광주 현장]
'하주석 2번-노시환 6번' 한화, 7일 KIA전 라인업 공개...'3G ERA 5.14' 황준서 선발 출격 [광주 현장]
'우타자 6명 배치' KIA, 7일 한화전 라인업 공개...올러 시즌 7승 도전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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