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10개 구단 모두 'ML 67홈런' 최지만 1R 패싱…한화, 설악고 투수 민주홍→LG는 인창고 투수 윤예성 지명 [KBO 드래프트]
"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OB 원년 멤버' 김경문 감독도 추억의 잠실과 마지막 인사…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40년 인연 "시간 참 빠르다, 마지막은 승리로" [잠실 현장]
"한 번 더 믿어본다" 한화 6연패에도 김경문표 '믿음의 야구' 굳건…4타수 무안타 유민 또 선발→"기회 왔을 때 잡아야 팀도 강해져" [잠실 현장]
최인호 리드오프+심우준 벤치행, '6연패 수렁' 한화 칼 빼들었다…황준서 앞세워 8위 탈환+8년 만의 LG 상대 우위 도전 [잠실 라인업]
6연승 LG 거침없다, 2위 삼성과 어느새 다시 3G 차…'MLB 112승' 카라스코 출격→한화전 열세까지 막아낼까 [잠실 라인업]
"어제 롯데가 이겼던 데요?" [나고야:톡]
韓 야구, 터질 것이 터졌다!…호랑이 새끼 키웠나? 왕옌청 21일 한국전 선발 확실시→김도영과 문보경에 강했다 [나고야 AG]
'5연패 탈출 절실' 한화, 2007년생 신인 좌완 하동준 전격 1군 등록…김경문 감독 "잘 던져달라는 바람 없어, 달라진 모습 보고 싶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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