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입대 미루고 90억 계약 박세웅 "FA는 생각 안 해, 롯데서 은퇴하고 싶다"
2022년 '실패'로 규정한 손아섭의 약속 "내년에는 내 모습 찾겠다"
끝까지 롯데만 걱정한 자이언츠의 심장 "후배들은 떠나지 않게 해달라" [이대호 은퇴식]
'시범경기 1위→4월 2위→PS 탈락', 롯데의 뒤늦은 결단은 소용없었다
"롯데의 주축이 되고 싶다"는 고승민, 주전 우익수 자리가 보인다
'돌아온' 박민우의 진한 아쉬움, "지금 이대로 시즌 초로 돌아간다면..."
감독 주전 인증에 신난 '포스트 손아섭', 후반기 타율 0.427 고공 행진
4출루보다 빛난 '2득점', 가을야구 희망 밝힌 박민우의 '전력질주'
연이틀 LG 잡은 NC, SSG 매직넘버 '1' 남았다 [잠실:스코어]
4년 만에 돌아온 LG 1차 지명, '무실점 완벽투'로 복귀 신고
양의지·마티니 이어 이명기까지…갈 길 바쁜 NC 부상병동 '비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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