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성진, 김지영 부부의 19세 아들의 비주얼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남성진, 김지영 부부의 19세 아들의 비주얼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남성진이 출연했다.
남성진은 김용림·고(故) 남일우 부부의 아들이자 배우 김지영의 남편이다. 남성진과 김지영은 2008년생 아들을 뒀다.
배우 집안 출신인 남성진은 아들이 연기 공부를 하고 싶어한다며 "하고 싶어 하는데 배우가 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사진이 공개됐고 MC들은 "SNS를 봤는데 잘생겼더라", "아버지보다 낫다. 너무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남성진은 "나은 게 다행"이라며 "키가 다행히 크다. 나보다 훨씬 크다. 처가쪽이 많이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지영 남성진 부부는 과거 MBN '모던패밀리'에서 아들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배우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훈훈한 외모와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김지영은 이후 청소년이 된 아들과 커플 키링을 달고 이태원 데이트를 하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인 지난 8월에는 "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사실 내가 더 뛰어놈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빅뱅 콘서트를 방문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당시 누리꾼들은 "시어머님 안녕하세요. 며느리 인사드립니다!", "잘생김 사돈~인사드립니다"라고 호들갑을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배우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서는 "자기 혼자 잘 크더라"며 사춘기가 없었던 아들을 언급했다.
김지영은 "지금도 구석에서 담배 피우는 중학생 애들을 보면 우리 아들이 '어린 X의 자식들'이라고 한다. 아들이 아직도 말이 많다. 밤에 늦게 와도 계속 떠든다. 딸 겸 아들 겸이다. 난 진짜 행복한 엄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김지영, 황정음 유튜브, KBS, MBN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