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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신민재가 나균안에게 강하니까" 계산 마친 염갈량…1차전 '2안타 빈공' LG, 타선 변화로 반등 나선다 [부산 현장]
"불편하네, 진짜..." LG 3위 운명 쥔 김태형 감독의 농담…"그래도 마지막 홈 경기, 이기고 인사해야죠" [부산 현장]
'3위 경쟁 최대 분수령' LG, 홍창기·신민재 선발 복귀+'4일 휴식' 톨허스트 선발 출격…롯데전 설욕 도전 [부산 라인업]
'최다안타 신기록' 눈앞 레이예스, 마지막 홈 경기서 역사 쓸까…LG 발목 잡은 롯데, 2연승 정조준 [부산 라인업]
'와 리그 1위' KIA 이래서 27억 투자했다…'QS+ 호투' 외인 에이스, 마지막 등판까지 제 몫 다했다
'롯데 고마워!' KIA 일단 한숨 돌렸다…LG와 1G 차, 운명의 맞대결 앞두고 준PO 직행 확정할까
구자욱 언제 오나? 일단 '거동 가능'까지 호전…박진만 감독 "PO 때 복귀하면 수비는 안 나간다" [인천 현장]
'FA로이드' 없었지만…최지훈, 만원관중에 3안타 선물 "마지막 홈 경기 승리 기뻐" [인천 현장]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 SSG, 내년 개막전 랜필 확정…"인천서 꼭 가을야구 하겠다" [인천 현장]
KIA 웃고 LG 울었다→'레이예스 204안타' 롯데, LG에 9-1 대승 거두며 4연패 탈출…3위 경쟁은 다시 1경기 차 [부산:스코어]
'최원준 보고 있나?' 롯데 레이예스, LG전 시즌 204호 안타 폭발…KBO 최다안타 부문 공동 선두 등극 [부산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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