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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IA 유일' 이 선수도 엔트리에 승선했다…"제 역할 해내는 모습 상상하고 있죠"
'LG 제자 채은성+대표팀 인연 류현진'…류지현 감독, 한화에서 반가운 재회→"원래 있었던 사람 같은 분위기 기대" [대전 현장]
"우승하려면 3~5년은 상위권 지켜야" 류지현 감독, 한화 취임 첫날부터 밝힌 장기 구상…'지속 가능한 강팀' 만든다 [대전 현장]
"투수진에 혼란 있었다" 류지현 한화 신임 감독, 취임 첫날부터 문제점 직격…2027시즌 반등 위한 '마운드 재건' 선언 [대전 현장]
[오피셜] 'KBO 9개 구단 비상' 터질 것이 터졌다!…후반기 9승+ERA 1.44 초특급 에이스 잔류 확정→SSG,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
1년 전 '강백호+김현수' 놓쳤던 두산, 이번엔 '200억+FA 최대어' 구자욱 잡을까…"투수 덕 5위" 어린왕자도 답답한 방망이 '인정'
김도영은 또 태극마크를 원한다…WBC·AG 이어 3연속 출전→"가야 할 이유 있습니다" 대체 왜?
"곽빈 APBC 안 나온다고?" AG 호되게 당했던 대만 환호하나→15일 '33인' 예비 명단 공개…NPB 소속 3명 나온다
'한화 와이스' 점점 유력해지나…"휴스턴, 옵션 포기 어렵지 않을 것" 美 전망
한화, '韓 최초' 스리쿼터 4이닝 5실점 와르르→日 교육리그 닛폰햄전 0-7 '완봉패'…두산은 한신전 11-0 완봉승
"방출될까 두려웠다"…韓 첫해 홀드왕 오른 日 투수의 고백→NPB 드래프트 지명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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