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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너네들이 군부대 복귀하는 기분을 알아?" '군필자' 이영준, 직접 '이등병의 편지' 노래 틀었다 "군필도 부담 되더라" [현장인터뷰]
"우리가 부정선수도 아닌데"…日 "U-23 왜 나오나" 트집에 주장 이기혁 뼈 있는 일침→"왜 핑계 대나? 본인들이 그렇게 나오면 되는데" [현장인터뷰]
이럴 수가! '6부 추락' 프랑스 명문, 단돈 1500원에 팔렸다…美 투자 펀드, 1유로에 지롱댕 보르도 인수→273억 부채 떠안고 새출발
[전문] 에일리,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3개월' 시한부에도 2년 버틴 반려견과 이별
골프장이 뭐 이래? 귀한 분들이 누추한 곳에서 고생했다…선수 이동 동선도 엉망 [AG 현장]
정말 멍청한 시상식, 태극기만 게양 안 됐다…주장 이기혁도 쓴소리 "의도한 거면 너무 안 좋다"→"선수들, 한국 팬 모두 불만일 것" [도요타 현장]
전방십자인대 파열→수술 거부→AG 금메달 초대박!…日 올림픽 챔피언 충격 고백 "할머니께 우승 보여드리고 싶었다" [나고야 AG]
안세영 진다면 이런 기분일까?…'9년 155승' 日 레슬러, 북한 선수에 0-10 대패→열도가 충격에 빠졌다 [나고야 AG]
195 vs 195! 대체 최다안타왕 누가 되는 거야? 최원준 3안타 '쾅쾅'→레이예스 4타수 무안타 '침묵', 팀 차원에서 나서는 중
'역대 최고 성적!'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리드 金메달로 완성됐다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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