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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레드카펫도 무대인사도 없다…BIFF "영화제로서도 유감" [엑's 이슈]
황정민, 법적공방 속 BIFF 레드카펫…나홍진과 귓속말 포착 [엑's 이슈]
조인성-음문석-나홍진-황정민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호프 팀'[엑's HD포토]
장이모우 감독 '화답의 미소'[엑's HD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중국 거장' 장이모우 감독[엑's HD포토]
이창동-조여정-전도연-설경구 '믿고 보는 조합'[엑's HD포토]
우민호-우도환-정우성-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엑's HD포토]
분노의 축구화 패대기→"머리 처박고 뛰어야" 소신 발언 김민재, 우즈베크전 명단 제외…손흥민-오세훈 투톱 출격 [현장라인업]
"고영표 승 하나 만들어줄까? 아, 소형준 있었지"…KT 우승 확정하니 '행복한 계산' 시작한 이강철 감독 [고척 현장]
'A급' 격상 첫해, 양자경·판빙빙 글로벌 스타 집결…'암살자(들)'은 불참 (종합)[BIFF 2026]
'뼈말라' 김민하, 가녀린 자태로 개막식 MC…"솔직히 무서웠다" [BIFF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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