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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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조여정-전도연-설경구 '믿고 보는 조합'[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06 19:16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선 이창동 감독, 배우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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