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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성인보다 빠른 여중생, 부별 한국기록 2달 만에 또 갈아치웠다…왕서윤의 서울시청, 여자 400m 계주 46초91 우승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대상' 김고은 "작품 당연했던 적 없어"…눈물의 수상소감 [청룡시리즈어워즈]
'모솔연애'·'취사병' 예능·드라마 작품상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
'최우수' 김원훈, 무관 설움 끝냈다…"데스노트 준비했는데" [청룡시리즈어워즈]
"예쁜 고은 누나"·"건우야" 김재원·전소영, 상대역 찾으며 신인상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
"친동생도 그렇게 못 해"…'암 투병' 박미선, 김영철에게 고마움 전했다 (오리지널)
32기 현숙, '결별' 경수 논란 발언 대신 해명 "아이 사랑하는 아빠" (촌장TV)
'55일 만의 선발승' KIA 시라카와, 꽃감독도 칭찬 아끼지 않았다…"공격적으로 던지는 모습 좋았다" [대구 현장]
"10승보다 팀 승리가 먼저였다"…LG 임찬규, 부담감 이겨내고 한 달여만의 QS+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동료들에게 감사"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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