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박진만 감독 '300승 금자탑'에 주장 구자욱 "400승, 500승 하셔야죠"→사령탑의 플러팅 "그때까지 자욱이가 있으면 될 듯" [부산 현장]
'내가 韓 신지아 킬러!' 한국 피겨 통곡의 벽 되나?…"39전 39승" 日 17세 천재 소녀, 시니어 국내 데뷔전 우승→"아사다 마오 본 따 이름도 마오"
한화에 승률 0.500은 통곡의 벽?…'치올' 없는 이글스, 5할과 6위 제자리걸음→KIA-두산 만나기 전 3.5G 차 좁힐 수 있을까 [수원 현장]
'0.3514' 타율 1위가 '0.3513' 2위 안타성 타구를 다이빙 캐치…구자욱에게 '안 아쉬웠나' 묻자→"아직 50경기 남아" 웃었다 [부산 인터뷰]
"한국에 복수한다" 日 감독 AG 우승 공언, 이민성호 이기려고 칼 갈았다…"지난 대회 아쉬움 털고파"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프로 7년 만에 첫 세이브인데, 하필 사령탑 300승과 겹쳤네…'주장'의 기념구 교통정리 "(이)승민아, 처음인데 네가 해라" [부산 인터뷰]
디아즈 ‘감독님 케이크 받아가세요’[포토]
박진만 감독 ‘행복한 순간’[포토]
박진만 감독 ‘원태인 손을 꼭 잡으며’[포토]
박진만 감독 ‘주장에게 받는 축하’[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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