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뜬공-땅볼-삼진-뜬공' 구자욱 침묵, 삼성은 걱정 없다…"점차 좋아질 것" [PO2]
'KIA 승부수' 이 선수가 2번 타자로 나간다…"라인업 나왔을 때는 잠깐 긴장했는데" [PO2]
"후라도 공 가장 잘 쳤어!"…롯데 울린 '역전 끝내기 만루포' 주인공, 2차전 깜짝 2번 DH 출격 [PO2]
'2연승 도전' KIA 결국 변화 줬다…'2번+DH' 이호연-'9번+CF' 김호령 선발 출전 [PO2]
'1차전 패배' 삼성, '원태인 구원 등판'도 생각 중…그런데 조건이 있다 "필요한 상황이면 출전" [PO2]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무려 44년' 밀워키 무관의 세월 드디어 끝나나…'5회 8득점 대폭격' WS 3차전 대승→창단 첫 우승까지 '단 1승' 남았다
1차전 충격패 삼성, '155km 쾅' 배찬승이 그나마 희망이었다…'AG 금메달→10G 연속 무실점' 후반기 기세 이어갔다 [PO]
'실수는 잊어라!' KIA 박재현, 호수비로 삼성 추격 의지 꺾었다…"팀에 너무 미안했다" [PO1]
"제가 승리투수라구요?"…KIA 이의리, MVP 놓쳤지만 'PS 첫승' 수확→"초구 가장 신경 썼어" [PO1]
'대수술 예고' 박진만 감독, 물방망이 전락 타선 크게 손 본다…"2차전은 달라져야 해" [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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