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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악성 게시물 삭제 요구…"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공식]
"너 양아치니"…고영욱, '자작곡 도용 논란' 후 피소 당한 천명훈에 쓴소리 [엑's 이슈]
"손흥민 주장 관둬", "김민재 은퇴해", "이강인이 주동?"…악성 루머 확산에 축구협회 직접 나섰다, "한국 축구에 도움되지 않는다"
[오피셜] '손흥민 왕따', '김민재 퇴출', '이강인이 주도자' 도 넘은 가짜뉴스…대한축구협회 결국 칼 빼들었다 "허위·왜곡 정보 엄정 대응"
'술래게임' 현정완 PD, 박지민 술래 선정에 "예정했다고 욕하겠네…맹세코 원한 것 아냐" [엑's 인터뷰]
유재석, '서강대 엄친딸' 남지현에 감탄…"집중력이 다르잖아" (틈만나면)
28기 현숙, '영식과 결별' 후 취중진담…"연프 또 출연하면 더 즐기다 와야지" [★해시태그]
감독 뺨 때려 출연 정지?…박준금, 오랜 루머에 입 연다 (라스)
"우리 한국이랑 붙을 수 있는 거야?"…'14명 사망+300명 부상' 폭격 당한 사우디 공항, 아시안컵 정상 개최 우려 커져→베트남도 관심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밥 안 먹어도 배부를 듯…"공부 좋아해, 엄마 닮아서 다행" [엑's 이슈]
'전세사기 피해' 서현진, 또 안타까운 근황…"힘든 연기 탓 몸 안 좋아져" 전혜빈이 밝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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