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포스트시즌
'이럴 수가' 최원태 2이닝도 못 버텼다…2회 배찬승 교체 초강수→삼성, 역전 위기 넘겼다 [PO3]
'OPS 1.276' KIA 13억 외인 활약에 美 현지도 주목…"韓 데뷔 시즌 성공적" [PO]
'삼성 레전드' 오승환, 아들 서준이와 함께 승리기운 전달!' [엑's 현장]
'한화 울렸던' 완벽투, KIA 상대로도 보여줄 수 있나?…'가을 최원태'에 기대 거는 삼성 [PO3]
큰 경기에 약하다고? KIA 잡고 증명했다!…삼성 구한 후라도, 감격의 PS 첫 승 신고 [PO2]
"0-4 되고 TV 껐어요" 오승환 솔직하게 털어놨다…"크게 걱정하지 않아" 후배들 향한 격려까지 [PO2]
"롯데, 수비 때문에 졌다는 말 안 나오게 할 것"…박민우·김주원 키운 '수비지도 달인', 강도 높은 훈련으로 '고질병' 해소하나
한화 울렸던 '쓰리런 두 방' 잊었다!…김영웅 "과거 생각하면 독, 감독님 기대 부응하겠다" [PO1]
"KIA가 말도 안 되게 잘하더라"…'최형우 시리즈' 앞둔 최형우, 주전 아니라도 괜찮다 [PO]
'KIA 7억 투자' 끝내 실패라니…"미안했다"고 했던 492G 베테랑, 계약 한 시즌 만에 팀 떠났다
"우승 목표" 야심찬 출발 '롯데 김태형호', 끝내 '7-7-7' 새드 엔딩…"약속 안 지켜지면 감독 책임" 사령탑 이미 운명 예감했다, 구단 발표 왜 늦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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