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민
[오피셜] '라밤바' 박근서, 롯데와 계약금 3억원에 사인→2R 배종윤은 1.5억원…2027년 신인 11명 전원과 계약 완료
"(우)규민이 꼭 우승하도록 옆에서 돕고파"…24년 전 입단 동기의 첫 1위, 'KT 산증인' 박경수 코치도 응원했다 [수원 인터뷰]
'LG→삼성→KT' 24년 무관 恨 마감→끝내 눈시울 붉어졌다…우규민 마침내 첫 정규시즌 우승, 절친도 "옆에서 돕겠다" [수원 인터뷰]
김민서, 눈컴퍼니 전속계약…김민하·정유미와 한솥밥 [공식]
"82승 했는데 우승 못 하면 억울"…'강철매직' 승부수 통했다→"삼성 3G 차만 유지하길, 롯데전 끝나면 1위 결정될 듯" [광주 현장]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창단 첫 100만 관중 도전' KT 팬들 또 매진시켜줬는데, '8사사구+3실책' 선수들 찬물 뿌렸다…2위와 1.5G 쫓기는 중 [수원 현장]
LG 암흑기 함께한 두 투수의 '대기록', 오지환도 박수 보냈다…"(우)규민이 형 오래오래 잘하길, (임)찬규는 동생이지만 존경해" [수원 현장]
'오지환 힘조절 실패' 2루타만 치면 대기록인데, 거기서 홈런을…LG 12-1 대승→파죽의 5연승! '7연승 끝' KT도 PS 확정 [수원:스코어]
'수비상 2연패' 허경민이 한 이닝 실책 2개→그런데 LG도 주루사 2번? 수원 혼란의 5회초, 누구도 환히 웃지 못했다 [수원 라이브]
"그렇게 치면 동생 안 쓴다" 이강철 으름장→"안 쓰면 내가 손해네" 헛웃음…국대 클로저도 형 앞에선 작아진다 "나오면 겁 나"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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