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6차전
"야마모토가 됐으면 좋겠다"…'희생 준비 완료' 원태인, KS 위해 뭐든지 한다 [PO2]
말 그대로 '김도영 시리즈'였다…홈런 쾅쾅쾅+8타점→韓 신기록에 준PO MVP 영예까지 [준PO3 현장]
'또또또 매진!' 가을야구, 41G 연속 완판 신화…김도영이 축포도 쏴줬다 [준PO3]
'알고 보니 역사였네' 김도영 괴력의 '145m' 그랜드슬램, 박병호 넘기고 우즈와 어깨 나란히…역대 준PO 최장거리 新 [준PO3 현장]
'진짜 미쳤다!' 김도영, '비거리 145m' 만루홈런 폭발...'2회 7득점' KIA 7-0 리드 [준PO3 라이브]
'뜬공-땅볼-뜬공-삼진' 김도영, 최종전서 아쉬움 만회할까…홈런왕+100홈런 정조준 [광주 현장]
"저도 KS 한다는 마음으로 던졌죠" 김도영 한마디가 동기부여 됐나…'완벽한 시즌 피날레' 김진욱의 6이닝 무실점 [광주 인터뷰]
승부수 던진 KIA, 3위 확정할까…'한준수 2번+DH' 11일 롯데전 라인업 공개 [광주 현장]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 "오늘이 마지막…"팬들께 죄송하다" 직접 인사 전했다
끝내 칼 빼들었다! '72승 베테랑 충격 방출' SSG, 선수단 정비 단행…8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구자욱 언제 오나? 일단 '거동 가능'까지 호전…박진만 감독 "PO 때 복귀하면 수비는 안 나간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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