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6차전
'KS 직행' 놓친 삼성, 페덱 성공적 복귀로 위안…담증세 털어내고 3이닝 1실점 호투 [인천 현장]
'이제 안 아프다!' 페덱, SSG전 깜짝 불펜 등판…"선수가 던지려는 의지 강해" [인천 현장]
한화 26시즌 '아픈 손가락' 정우주, 2군서 선발 수업 효과 보여줄까→최종 등판서 유종의 미 겨냥
'2루타-안타-2루타-2루타-볼넷' KT 류현인 5출루 원맨쇼…개인 첫 4안타에 활짝 "계속 욕심 있었다" [고척 현장]
정규시즌 우승 확정했는데 더 강해졌다! KT, 키움전 10-1 대승+7연승…이강철 감독 "대니엘 고무적, 최원준 200안타 축하" [고척 현장]
'12년 만의 토종 200안타' 최원준 새 역사 썼다!…정규시즌 챔피언 KT는 키움 10-1 제압→파죽의 7연승 [고척:스코어]
"고영표 승 하나 만들어줄까? 아, 소형준 있었지"…KT 우승 확정하니 '행복한 계산' 시작한 이강철 감독 [고척 현장]
"나 때는 샴페인도 안 뿌렸어요"…'해태 왕조' 이강철 감독의 추억, 5년 만의 우승 후 "요즘엔 많이 좋아졌어" 너스레 [고척 현장]
정규시즌 우승 확정 KT, 이젠 개인 타이틀이다…'199안타' 최원준 대기록 도전+41홈런 힐리어드도 선발 출격 [고척 라인업]
'OB 원년 멤버' 김경문 감독도 추억의 잠실과 마지막 인사…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40년 인연 "시간 참 빠르다, 마지막은 승리로" [잠실 현장]
'PS 경험 거의 없는' 키움 13년 차 하영민의 소원…"나도 기억에 남을 경기 해보고 싶어, 내년엔 어떻게든 가을야구 간다"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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