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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만 관객이 선택했지만 평가는 갈렸다…'호프'는 왜 이렇게 논쟁적일까
나홍진 "'호프' 속편? 정말 몰라…이 규모의 자본으로는 못 만들어"
'호프' 황정민 "한국 어촌에 외계인이? 설렜다"…10년 만에 나홍진 재회 [엑's 이슈]
'서브노티카 2', 초반 게임 경험·주요 시스템 개선 "정교하게 다듬는 데 집중"
"남주혁, 500배 고생"…조승우·노윤서 '동궁', 설득력 있게 무서운 'K-오컬트' 출격 [종합]
나홍진 감독 "'호프' 같은 장르는 없더라"…외계인 택한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호프' 나홍진 감독 "'황해'·'곡성' 이어 또 156분, 저도 놀랐다"…같은 러닝타임, 이유는 [엑's 인터뷰]
오픈월드 포획 RPG '애니모', 사전 예약 1,000만 돌파…글로벌 CBT 모집
[공식] '참교육' 옥진욱, 박지훈과 한솥밥 먹는다...YY엔터와 전속 계약
조인성 "살 찌운 건 아니지만…미남력 필요 없어" (엑's in 칸:호프)[인터뷰]
"한국의 아바타? 크게 기뻐할 일"…나홍진 감독, '칸 경쟁' 진출에도 여전히 작업 중 (엑's in 칸:호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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