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츄가 판타지 생명체 애니모들과 교감할 수 있는 에이델 대륙으로 게임 이용자들을 초대한다.
14일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는 자사가 개발한 크로스 플랫폼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애니모(Aniimo)'의 공식 모델로 츄(Chuu, 김지우)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애니모'는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츄를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츄는 영상에서 판타지 생명체 애니모들과 교감하며 게임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특히, "애니모의 설렘은 시작, 츄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통해 애니모를 수집하고 교감하며 함께 모험하는 감성을 강조했다.
'애니모'는 향후 츄와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국내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매력을 지속해서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 햄버거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와 손잡고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애니모'의 분위기로 꾸민 특별 테마 매장을 선보이고,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팝업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애니모'를 알리고, 게임 밖에서도 작품의 감성과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
PC방 이용자를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9월 16일부터 국내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애니모여, PC방으로!' 포인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주요 PC방 시스템인 피카(PICA)·게토(Geto)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PC방에서 매일 30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는 2,000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인게임 보상 이벤트도 이어진다. 먼저, 글로벌 사전 예약 마일스톤 달성을 기념한 OBT 보상을 준비했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마일스톤 보상, 출시 기념 로그인 이벤트, 게임 플레이 등을 통해 천휘 애니모, 캐릭터·애니모 장식 아이템, 고급 포획 아이템, 한정 애니모 알, 무료 외형 코스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는 사전 팀 결성 웹 이벤트도 오는 9월 27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친구를 초대해 6인 모험 파티를 구성하면 '챔피언 애니팟'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매일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육성 아이템 등 최대 7종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로그인 보상도 손에 넣을 수 있다.
파우프린트 스튜디오 개발팀은 "츄와 함께한 홍보 콘텐츠와 노브랜드 버거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애니모'만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다 많은 유저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정식 출시 후에는 에이델 대륙에서 다양한 애니모와 교감하고 함께 모험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애니모'는 DLSS 4.5와 함께 출시된다. 2027년 초 엔비디아 에이스를 통해 로컬에서 호스팅되는 네모트론(Nemotron) SLM 기반 자연어 크리처 상호작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 파우프린트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